한국걸스카우트연맹, 소녀의 날 행사 성료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14 16: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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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희 총재 "소녀들의 건강한 성장 위해 노력할 것"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국걸스카우트연맹(총재 김종희, 상명대 행정대외부총장)이 지난 13일 서울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제11회 세계 소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소녀의 날 행사는 소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긍심을 증진하며 역량을 강화해 미래의 책임 있는 세계시민의식을 갖춘 사회구성원이 되도록 준비하고,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하는 데 우리사회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도록 촉구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청소년 및 가족, 일반 시민 등 1800여 명이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전 세계 주요 이슈인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Furture Maker ▲바다의 움직임(넘실넘실, 나와 우리의 바다-푸른바다 지킴이 프로그램 및 캠페인) ▲에코탐험 OX퀴즈 ▲통일을 준비하는 Grrls! 등 「환경, 안전, 통일, 미래, 4차산업혁명, 소녀들의 교육·인권·건강·리더십」을 주제로 한 20여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김종희 총재는 “소녀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긍심을 증진하며 다가온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적극 대응해 미래의 책임있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우리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총재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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