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는 지난 5일 ‘제1기 한·중 대학생 서포터즈 4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서포터즈는 오는 20일 열릴 ‘중국문화주간’을 위해 선포식 일정 및 프로그램별 역할을 점검하고 SNS를 통한 홍보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제4회 광주광역시 중국문화주간’은 광주 5 ·18민주광장에서 열릴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7일 간 진행되며 ‘중국 요리페스티벌’, ‘중국언어문화 경진대회’, ‘재광중국인 사진 공모전_내가 본 광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행사 안내와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062-367-66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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