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6일 수험생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학년도 수시1차 면접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면접시험에서는 수성대 뷰티스타일리스트과, 피부건강관리과, 호텔조리과, 제과제빵커피과 등 4개 학과에서 비교과전형이 진행됐다. 교수와 산업체 CEO를 중심으로 구성된 면접관들이 수험생들의 인·적성 검사와 꿈, 열정, 끼 등을 평가했다.
김선순 총장은 간호학과 등 23개 학과 면접고사장을 방문해 수험생과 학부모를 격려했다.
김 총장은 "수성대는 휴먼케어 특성화의 비전과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산업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대학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특히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근 젬마관과 다목적 강당 마티아관을 신축했고, 내년 3월에 행복기숙사를 완공하는 등 학생들의 복지를 위해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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