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사회서비스센터 산하 Busan Share&Care(치매관리 케어 비즈니스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사업단(단장 김미진 교수)은 9월 28일 부산 호텔농심에서 사업단 교육과정 교육생 및 수료생 40명을 대상으로 치매전문 공익형 협동조합 취ㆍ창업 성공전략 및 역량강화를 위한 ‘BSC 취ㆍ창업 훈련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K-CS Group 김숙희 대표의 ‘재가복지서비스 관리 및 비즈니스 매너’ ▲(주)다운웰니스 박진성 대표의 ‘운동치료의 활용과 적용’ ▲부산가톨릭대 경영학과 김용호 교수의 ‘윤리적 소비와 사회적 경제 마케팅’ 등 다양한 주제의 특강이 진행됐으며 이후 공익형 치매돌봄 취ㆍ창업 아카데미 2기 교육생 10명에게 부산가톨릭대 총장 명의 수료증 수여식도 진행됐다.
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치매관리 전문인력으로서 갖춰야할 직업소양과 전문성이 강화되고 협동조합의 기본정신인 구성원 간 협력과 연대의식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치매전문 공익형 취ㆍ창업 성공전략을 탐색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네트워크의 장으로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가톨릭대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에 선정돼 치매관리 케어 비즈니스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창출사업을 진행, 공익형 치매돌봄 취창업 아카데미, 놀이통합 치료사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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