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취업완벽대비 직무맞춤형 프로그램 실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10-01 1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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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적합한 취업성공 위해 이미지의 달인, 입사지원서의 달인, 면접의 달인 등으로 나눠 운영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성결대학교(총장 윤동철) 대학일자리센터는 10월과 11월에 걸쳐 최근 채용 트렌드를 반영해 직무맞춤을 위한 '취업의 달인'을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성결대 학생들의 직무에 적합한 취업성공을 위해 이미지의 달인, 입사지원서의 달인, 면접의 달인 등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이미지의 달인은 입사지원서 사진을 촬영하며 1:1 이미지메이킹 컨설팅을 함께 진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각 학생별 자세, 태도 및 미소까지 점검해 직무에 맞는 이미지를 정확하게 찾아주는 직무맞춤형 사진 촬영이 이뤄지게 하는 프로그램이다.


입사지원서의 달인은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직무별로 특화된 컨설턴트를 초빙해 해당직무에 맞는 입사지원서를 1:1로 컨설팅을 한다. 면접의 달인은 면접스피치와 모의면접으로 나눠 구성되며 학생들의 1분 자기소개 멘트를 연습하고 이를 실제 현장에 적용하는 모의면접까지 취업을 위한 원스탑 서비스로 구성된다.


남선혜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취업을 위한 프로그램은 각 학생별 직무에 맞는 입사지원서, 이미지, 면접까지 원스탑 서비스가 되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학생들의 취업을 향한 꿈이 현실로 실현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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