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대, 2019 수시 경쟁률 5.2대 1

최진 | cj@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29 17: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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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계열, 경쟁력 있는 학과 지원자 쏠림현장 보여

[대학저널 최진 기자]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28일 2019학년도 수시 1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149명 모집에 5969명이 몰려 지난해 5.6대 1보다 소폭 하향된 5.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2019학년도 입시에서는 보건계열 강세가 이어졌고 대학 내 경쟁력 있는 학과에 지원자 쏠리고 비인기학과는 어려움을 보이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도 이어졌다.


2명 모집에 156명이 몰린 간호학과 특별전형이 78대 1을 기록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등 간호학과 일반전형(18대 1)과 치위생과(16.2대 1) 등 보건계열 학과는 지난해에 이어 강세를 유지했다. 이밖에도 애완동물관리과와 스포츠레저과, 군사학과, 드론기계과, 제과제빵커피과 등으로 지원자가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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