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외식산업융합연구소(소장 홍완수)는 28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국내 외식산업의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과정인 ‘글로벌 외식전문가 양성과정 2018’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28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되는 과정은 청년 취업과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하고, 상명대 산학협력단 외식산업융합연구소가 위탁 운영하는 것으로 올해로 4회째 운영되는 과정이다.
이번 과정에는 총 60여 명이 지원해 어학면접과 실무면접을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으며, 8주간 교육을 받는다. ▲글로벌 외식전문가 직무의 이해 및 역할 ▲외식기업 탐방 ▲글로벌외식기업의 경영전략 ▲해외프랜차이즈 ▲관련 법규 ▲외식기업 현장탐방 ▲채용설명회 등의 교육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는 우제완 교학부총장, 홍완수 소장, 식품영양학과 황지윤 교수, 박대섭 교수, 교육생 등이 참석했다.
우제완 부총장은 “모든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글로벌외식전문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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