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영경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박물관에서는 2018년 2학기 점심강좌(Lunch Time Talk)를 진행한다. 지난 1학기에 이어 이번 학기에도 '동문들의 재미난 고고학 이야기'를 주제로 강좌가 펼쳐진다.
점심강좌는 오는 20일부터 11월까지 5번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는 교직원과 학생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참여할 수 있다. 매회 30명을 사전(전날 12시까지)에 신청받아 박물관 교육실(서석홀 2층)에서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강좌 내용은 △20일 박수현 연구원(호남문화재연구원) ‘청동기인의 삶과 죽음’ △10월 11일 장명엽 연구원(호남문화재연구원)의 ‘발굴현장에서의 笑笑한 이야기’ △11월 1일 정보현 연구원(영해문화유산연구원)의 ‘실험제작으로 추적한 구석기 설계도’ △11월 15일 오병욱 연구원(전남문화재연구원)의 ‘한점의 유물이 역사가 되기까지’ △11월 29일 윤정국 연구원(고대문화재연구원)의 ‘빗살무늬그릇은 무엇인가?’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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