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지난 17일 동대문구에서 주최하고 삼육재단이 후원하는 추석맞이 희망나눔의 장에 참여했다.
나눔의 장에 참여한 삼육재단은 삼육보건대, 동중한합회, 삼육서울병원, 삼육치과병원, 유자원, SDA교육, 동대문복지관, 동문장애인복지관, 삼육식품 등이며 2012년부터 해마다 7000만여 원의 기금을 마련해 생필품과 삼육두유 각 1350박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 일대 주민의 소원을 접수받아 의료비지원, 틀니지원, 건강검진, 집수리, 어학수강권, 여행상품권, 기념선물 등 총 19가구를 선정해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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