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 학교기업 N플러스크리에이티브, 남북정상회담 성공 개최 기원 미디어 파사드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18 14: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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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서울스퀘어 외벽에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 학교기업 N플러스크리에이티브가 서울시와 함께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미디어파사드를 서울스퀘어 외벽에 펼치고 있다.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가 날아오르고 푸른 한반도기가 펼쳐지는 등 남북정상회담의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PEACE_from south to north’는 서울시와 남서울대 학교기업 N플러스크리에이티브가 제작 및 컨설팅한 작품이다.


마주잡은 두 손에 푸른 한반도가 오버랩되며 ‘시작된 평화, 하나될 우리’라는 문구로 마무리되는 이 작품은 18일 열리는 남북정상회담이 안겨줄 평화를 기원하는 뜻에서 오는 20일까지 서울역 맞은편 서울스퀘어 외벽에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남서울대는 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상증강현실 분야 선두주자로서 전국 최초로 2014년 센터를 설립하고 대학원에 가상증강현실 학과와 학부에 가상증강현실 전공 운영을 통해 360도 영상 파노라마, VR·AR 컨텐츠를 개발하는 등 미래 산업에 각광받는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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