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원주캠퍼스 산학협력단,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맞춤형 컨설팅 발대식

오혜민 | oh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9-11 13: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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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과 각 분야 전문 컨설턴트 통해 교육생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산학협력단(단장 정형선)은 지난 10일 오후 1시30분 연세대 원주캠퍼스 산학관에서 ‘2018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혁신 성장을 위한 도시형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 교육생 맞춤형 코칭&컨설팅(이하 맞춤형 컨설팅)’ 발대식을 열었다.


발대식에는 이번 사업의 책임자 박우진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주임교수, 사업 실무 책임자 김영대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전담교수, 배병윤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전담교수 등 교수진과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전공 출신 창업 전문컨설턴트 17명과 교육생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진행된 맞춤형 컨설팅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5일까지 약 두 달 간 교육생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총 6회 맞춤형 컨설팅이 교육생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업 책임교수이자 연세대 정경·창업대학원 창업학 주임교수 박우진 교수는 “이번 혁신 성장을 위한 도시형 청년 취·창업 지원사업 프로그램은 실제 청년 취·창업을 도와줄 수 있는 이론 및 실무 교육으로 구성됐다”며 “창업 전문가로 구성된 교수진의 강의와 각 분야 전문 컨설턴트의 컨설팅을 통해 창업이 곧 취업으로 연결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함은 물론 원주시 혁신 성장의 기반이 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2018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원주시가 주관했으며 연세대 원주산학협력단이 수행기관으로 진행 중인 사업이다. 원주시에 거주하며 취·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의 전체 프로그램은 국비 및 지방비(원주시)의 지원으로 전액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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