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제11회 상명대학교 전국무용경연대회’를 상명대 서울캠퍼스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개최했다.
상명대 무용예술학과(학과장 김지영)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적으로 우수한 재능을 가진 인재들의 발굴뿐만 아니라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에게 예술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대회부터는 초‧중‧고교 재학생에서 유치부와 검정고시 및 재수생까지 참가생을 확대했다.
대회 첫날은 무용예술학과 남진희 교수의 주도로 현대무용(창작 및 지정)과 한국무용(전통 및 창작) 경연이 진행됐고, 두 번째 날은 박재근 교수의 주도로 발레 부문의 경연이 진행됐다.
무용예술학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용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량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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