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센터장 조경완 호남대 교수)가 지난 25일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18 광주 프린지페스티벌’에서 ‘중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주차이나센터는 중국 전통 차(茶) 시음 등 중국문화체험과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를 홍보하고 설문지를 통해 차이나센터에 바라는 광주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는 차이나 무비데이, 시민중국어교실, 찾아가는 중국문화체험 등 다양한 중국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중국문화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중국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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