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 대학일자리센터는 7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대진대 공자아카데미에서 ‘찾아가는 취업상담 + 상세컨설팅(상상플러스)」’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취업상담 및 컨설팅은 방학 중 학교 접근성 문제로 방문이 어려운 재학생 및 지역 청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구현하고 상담의 질 제고와 지역주민 대상 대학일자리센터 홍보 및 서비스 제공 만족도 향상을 위해 기획됐다.
찾아가는 취업상담 및 컨설팅은 오는 24일까지 매주 금요일 시행되며 실질적 구직활동,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취업준비가 필요한 내담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그룹별 컨설팅을 진행한다.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 임성욱 본부장은 “상상플러스는 예비취업자들의 편의 제공 및 서비스 접근성 개선을 위해 기획한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로 의미가 크다”며 “지속적으로 재학생 및 지역청년의 구직활동 및 취업활동 지원을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기획해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진대 대학일자리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1차년도 대학일자리사업 사업 운영평가 대학 20개 중 최고등급을 획득했으며 재학생, 졸업생뿐 아니라 지역청년, 주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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