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과학문화진흥센터가 지난 11일 충주학생회관에서 ‘Ready Go! 미래의 나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충주지역의 청소년 대상 진로캠프를 열었다.
한국교통대(2018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와 삼성꿈장학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충주지역 중학생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40명을 선발해 진행됐으며 ‘나다움 발견하기’, ‘우리가 꿈꾸는 세상’, ‘창직이 미래다’ 등 진로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미래의‘나’를 설계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박병준(과학문화진흥센터장) 교수는 “격변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우리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소개와 각자의 꿈을 상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미래를 꿈꿀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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