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사이버대, 학생·가족·교원이 함께하는 소통·화합의 자리 마련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20 17: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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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봄소풍 개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묵)가 지난 19일 대전 보문산 야외음악당에서 2018년도 봄소풍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및 가족, 교원 등이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자리로, 건양사이버대의 주요 행사 중 하나다. 선후배 학생들과 가족들이 모두 참여해 단결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총학생회와 뜻을 모아 매년 봄소풍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학과별 소통의 시간 ▲제6대 임원 감사패 수여 ▲스승의날 기념 행사 ▲기념촬영 ▲축하공원(난타, 부채춤, 밸리댄스 등) ▲레크레이션과 학과별 장기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진행됐다.


진미향 총학생회장은 “건양사이버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인연을 맺은 교수님과 동문 선후배님들을 모시고 아름다움 추억을 쌓게 돼 영광이고, 오늘 기억에 남을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원묵 총장은 “건양사이버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교수와 학생 간 쌍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따스한 봄날을 맞이해 그동안 학업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학생들이 선후배와 한자리에 모인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또한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하나로 소통하길 기원하며 대학이 국내 일류 사이버대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건양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대표전화(1899-33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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