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울산대학교(총장 오연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 단장 조홍래)이 지난 17일 울산대 문수관에서 사업단 산하 4개 동아리(사회공헌 활동 동아리 ‘LINCUS’, 창업동아리 ‘Brain Box’, 4차 산업혁명 동아리, 글로컬마케팅 동아리)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LINC+사업단 산하 동아리 홍보 및 네트워크 구축, 연대의식 강화를 위해 기획됐으며, 동아리 참여 재학생 및 사업단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각 동아리들은 발대식을 기점으로 2018학년도 공식 운영·활동을 시작한다.
발대식은 각 동아리별 소개로 시작돼 팀빌딩 레크레이션, 디자인 씽킹-창의적 문제해결, 팀워크 방법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됐다. 특강 후에는 동아리별 네트워킹을 통해 동아리원의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LINC+사업단은 발대식 이후부터 각 동아리별 맞춤형 교육 제공,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등 폭넓은 지원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리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개별역량을 강화해 각 분야별 글로벌 융합 인재로서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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