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학생회, '사랑의 음식나누기' 자선행사 동참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18 09: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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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 푸드트럭 운영으로 쌀 마련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학생운영위원회가 세계 50여 개 나라에서 동시에 진행된 자선행사 '사랑의 음식나누기(Feeding with Love)'에 참여했다.


한서대 학생운영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산시 한서노인요양원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쌀 50kg를 기부했다. 이 기부는 한서대 자매대학인 인도 KIIT대학과 KISS사회사업교육기관의 설립자 아츄타 사만타(Achyuta Samanta) 박사가 국제적으로 펼치고 있는 사랑의 음식나누기 운동에 동참하는 행사로 이뤄졌다.


사만타박사는 2013년 5월 17일 사회운동 '기부의 예술(Art of Giving: AOG)'을 주창했다. 이 사회운동이 시작된 지 5주년이 되는 금년 5월 17일에는 '사랑의 음식나누기(Feeding with Love)'라는 주제로 한서대 학생운영위원회를 비롯한 전 세계 50여 개 나라 1600여 기관이 동시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 한서대 학생운영위원회가 한서노인요양원에 기부한 쌀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열린 한서대 축제기간에 직접 푸드트럭을 운영하여 마련한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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