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 "사회맞춤형 인재 양성에 박차 가한다"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5-04 16: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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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티씨에스·(주)대경티엠에스와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 체결식 진행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영남이공대학교(총장 박재훈)는 4일 영남이공대 대학본관 9층 회의실에서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전문대 LINC+)사업의 일환으로, 학생 교육과정부터 취업까지 학교와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채용까지 연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영남이공대는 KT 계열사 (주)케이티씨에스와 대구은행 자회사 (주)대경티엠에스와 동시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맞춤형 취업약정 교육협약에 나섰다.


(주)케이티씨에스는 KT의 고객 서비스 부문을 담당하는 계열사로 114 콜센터, 고객플라자 운영직원, 컨택센터 등 다양한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 현재 대구지역 사업단 소속 직원은 1200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기업이다.


(주)대경티엠에스 역시 지역을 대표하는 대구은행 자회사로, 대구은행 전 사업장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는 인재를 선발하고 인재의 적성과 능력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오늘 협약을 진행한 두 곳 모두 우리 학생들이 이미 진출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 인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가르침은 물론 선진 기업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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