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한국자산관리공사, 우수 금융인력 양성 위한 MOU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25 14: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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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중심 우수한 금융 전문인력 키워낼 것"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25일 부산대 본관 4층 교육부총장실에서 우수한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대는 2017년 금융위원회와 부산광역시의 ‘부산 금융전문인력 양성과정’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금융 전문 인력 양성 교육과정을 갖춘 ‘금융대학원’을 오는 9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부산대는 교육 및 연구 상호 교류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하고, 인재의 효율적 양성에 기여하고자 우리나라 핵심 금융 공기업으로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협약 체결에 따라 금융중심지 부산 발전의 필수 과제인 ‘실무 중심의 우수한 금융인력 양성’을 목표로 활발한 인력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대는 오는 9월 파생금융 석사과정 1기를 모집할 예정이다. 부산대 금융대학원은 금융수학·고급경제학·재무관리 등 공통 필수 과목과 핀테크·파생금융·구조화금융·금융빅데이터분석 등 전공 필수 과목을 개설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실무 중심 금융전문가를 육성한다.


부산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는 협약 체결에 따라 금융중심지 부산 발전의 필수 과제인 ‘실무 중심의 우수한 금융인력 양성’을 목표로 활발한 인력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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