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세월호 참사 4주기, 우리사회는 무엇을 했나"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4-15 14: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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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위기관리 학술대회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국가위기관리연구소는 지난 13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세월호 참사 4주기 위기관리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가위기관리학회, 한국정책연구원, 충남재난안전연구센터, 이재민사랑본부 재난관리연구소,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이 공동주관하고 충북대와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세월호 참사 이후 우리사회는 무엇을 했나’라는 주제로 세월호 참사 이후 반복되는 국가적 대형 참사 발생의 구조적 문제점과 올바른 대책 마련을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 이재은 소장의 개회사와 류희인 행정안전부 차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세월호 참사, 위기관리의 변화와 과제 ▲대형참사 발생의 진단과 이슈 ▲대형참사 위기관리, 시급한 대안은 무엇인가 등에 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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