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한‧일 미니어처 섬유예술 국제교류전'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3-27 10:32:47
  • -
  • +
  • 인쇄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디자인대학 텍스타일디자인학과가 3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서울 동숭동에 위치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에서 '한‧일 미니어처 섬유예술 국제교류전'을 진행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한국작가 50인과 일본작가 100인이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상명대 예술디자인센터에서 한일 교류전 형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전시를 총괄 기획한 창의디자인 특성화사업단 강성해 단장(상명대 텍스타일디자인학과 교수)은 "양국 간의 교류의 장을 넓히고 새로운 섬유예술의 발전과 학술적 교류가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