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교원양성기관 최우수 평가대학 선정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3-22 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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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과와 간호학과 A등급 획득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유아교육과와 간호학과가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교원양성 최우수 평가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1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교원양성기관평가를 통해 전국의 교육대·시범대 등의 교원양성기관을 A등급부터 E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눠 평가했다. 교원양성기관평가는 전국의 교육대·사범대 등의 교원양성기관을 평가해 교육 여건, 교육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1998년부터 주기별(3~4년)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유치원교사나 보건교사가 될 수 있는 학과 등을 개설해 운영 중인 전문대학 위주로 진행했다.


이 평가에서 경인여대 유아교육과와 간호학과는 A등급을 받으며 교원양성 최우수 기관임을 입증했다.


한편 교육부는 이번에 조사된 교원양성기관평가를 기준으로 C등급은 정원의 30%, D등급은 50%를 줄이고, 최하위인 E등급은 기관 과정 자체를 없애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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