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미래도시의 탐색형 창의교육 사업단(단장 신은철)은 지난 5일 사단법인 글로벌인천(회장 최인걸)과 도시과학분야 기술·자문에 관한 협력, 인적자원·기술 상호교류 등에 대한 산학협력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역사회 연계형 미래도시 사례 모델 구축 사업은 학생들의 문제 해결 능력 향상과 실무 지식 습득을 위해 지역사회에 적합한 미래도시 모델을 발굴, 설계하고 실제 산업 현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 역량 강화와 인천 지역에 적합한 미래도시 모델 발굴이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미래도시 전문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한다.
사단법인 글로벌인천은 국제도시 인천의 성장발전 및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이슈와 관련된 포럼 개최 및 정책 제안, 미래 고령사회 대비를 위한 발전방향 제시 및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은철 인천대 창의교육 사업단장은 “미래도시 모델 연구를 위해서는 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주거 형태 변화, 산업 및 고용 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글로벌인천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요구에 맞는 미래도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