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 파견강사 근로계약 체결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3-06 15: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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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사업단장 김종희 행정대외부총장)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협력 사업인 '2018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파견 강사들을 대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한다.


2018년 서울지역 운영기관인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는 582명의 예술 강사를 선발해 서울지역 초·중·고 728개교에 배정했다.


6일에는 2017년과 2018년 선발된 파견강사들을 대상으로 수업노하우 공유를 위한 교육 워크숍을 진행했다. 7일부터 9일까지는 사업 설명회와 파견 강사를 대상으로 근로계약을 체결한다.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는 2017년부터 공예,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무용, 사진, 연극, 영화 등 총 7개 예술분야에 대해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김종희 단장은 상명대를 한국 문화예술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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