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는 28일 경인여대 20주년 기념관 1층 컨벤션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2000여 명의 신입생들이 참석했다.
류화선 경인여대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사람을 사랑하며 밭을 갈라'라는 마음을 경인여대 신입생들에게 전달했다.
류 총장은 "젊음은 가능성이다. 그리고 그 모든 가능성은 사람으로부터 나온다. 교수와 동급생과 선후배, 그리고 가족과 친구가 여러분의 자산이다"라며 "그들을 공경하고, 그들을 거울로 삼고, 그들과 함께 밭을 갈면 경인에서 인생 최고의 순간이라는 화양연화(花樣年華)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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