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지난 12일부터 폭설로 인한 캠퍼스 주변과 쌍용(나사렛대)역 일대 주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해소하고자 직원 30여 명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제설작업은 13일까지 이어졌다.
봉사자들은 나사렛대 나사렛관에서 출발해 생활관과 후문 일대, 쌍용(나사렛대)역 주변 도로를 돌며 쌓인 눈과 빙판을 제거,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양현홍 나사렛대 나눔품성봉사센터장은 "나눔품성봉사센터는 2008년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클린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한 지역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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