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여주대학교(총장 윤준호)가 지난 9일 여주대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전기·의료기 케이스 전문 중소기업 (주)세창산업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학문·기술·정보 상호 교류, 기술인 교육을 위한 장비·시설 협력, 산학 연계를 통한 학생의 현장실습·취업정보 교류, 우수신입생 모집을 위한 상호 협력 등에 합의했다.
윤준호 여주대 총장은 "우수 기업인 세창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신설학과인 의료재활과학과와 건강재활과의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창산업은 1994년 종합판금으로 시작, 2013년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한 전기기계기구·의료기 케이스 전문 우수업체로서 직원 수가 130여 명에 달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