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가 지난 6일 김포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3차아파트에서 '김포대학교 평생학습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김포대 평생학습센터는 반도유보라아파트 입주민을 위한 문화센터다. 주민들이 언제라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며 일상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식은 조정환 김포대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지역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포대 평생학습센터는 입주민의 교육복지를 위해 주민 수요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수업을 편성,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김포대 평생교육원은 지난해부터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교육수요 조사를 진행했으며 이를 반영해 부동산 경매과정, 미술심리치료,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친환경 생활건강 등 다양한 취미·전문가 과정 교육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조정환 원장은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다"며 "김포대 평생학습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이끌어가는 사회적 표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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