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한 국가시험 결과 최상위권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충북보건과학대 치위생과는 지난 1월 5일 시행한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31명이 전원 합격했다. 이번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전국 평균 합격률은 83.2%다.
치위생과뿐만 아니라 보건계열 학과에서도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임상병리과 97.8%(46명 중 45명 합격) ▲치기공과 94.7%(19명 중 18명 합격) ▲응급구조과 92.5%(40명 중 37명 합격) ▲방서선과 91.9%(37명 중 34명 합격) ▲작업치료과 91.7%(36명 중 33명 합격)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대학의 지속적인 지원과 체계적인 교육과정, 최상의 교육인프라 구축을 통해 보건의료 전문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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