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LINC+사업 성과 '눈길'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2-01 17: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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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업단, '2017 산학협력 성과 발표회 및 워크숍' 개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인천 오쿠우드프리미어호텔에서 '2017년 LINC+사업 산학협력고도화형 성과발표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1차년도 주요 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다. 용인송담대 최성식 총장과 권양구 LINC+사업단장, 서정대 한재석 부총장, 한국산업기술대 양해정 교수, 단국대 서응교 교수 등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LINC+사업단장의 1차년도 LINC+ 사업 성과 발표, 참여 학과의 성과 발표, 산학공동기술(드론, 대형3D프린터, 커스텀 쥬얼리) 개발 성과 발표와 함께 다음 년도 사업 운영 효율화 방안 토의 등이 진행됐다.


올해에는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기관, 지역대학과의 산학협력 연계와 성과 확산을 위한 '경기권역 9개 대학 업무협약체결과 성과 확산 포럼' 개최 ▲'2017 산학협력EXPO'에서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최우수상과 현장실습수기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LINC+ 사업을 통한 지식재산권 17건 출원 ▲대학생 창업 2건 ▲핵심 비즈니스모델의 수익성 강화 ▲산학협력 역량 강화 등의 성과를 거뒀다.


권양구 용인송담대 LINC+사업단장은 "용인송담대는 LINC+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지역 밀착형 산학협력을 적극 추진, 지역기업 등과 동반성장하는 선도대학이 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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