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우수 창업기업 발굴·육성 '날개'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30 1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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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창업선도대학 투자활성화 위한 협약 체결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 창업지원단은 지난 29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전라북도, (주)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SJ투자파트너스와 전라북도 창업선도대학 투자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대는 이번 협약으로 전라북도와 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SJ투자파트너스 등과 함께 전라북도 창업선도대학 투자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이들 기관은 전북대 등 전북의 창업선도대학의 원활한 창업 지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뿐만 아니라 선도적 창업문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전북대는 우수 창업기업 발굴·육성과 성장역량이 뛰어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연계와 후속지원 등을 위해 2억 원의 재원도 투입할 계획이다.


권대규 전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업무협력 및 투자확약은 전라북도 창업기업 육성과 지원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 "전라북도, 효성,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SJ투자파트너스의 아낌없는 투자지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창업활성화와 발전을 위해 더 좋은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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