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 평생교육원(원장 윤병조) 서예반 박영동(호 람정) 교수가 29일 인천대 송도캠퍼스 총장실에 서예 작품을 기증했다.
기증 작품은 지난 2017년 12월 22일에 진행된 평생교육원 ‘송년의 밤’ 식전행사 무대에서 직접 휘호한 작품으로 ‘파사현정’의 글귀이다. 파사현정이란 그릇된 것을 깨고 바른 것을 드러낸다는 뜻이며, 작품크기는 35cm×170cm 이다.
박영동 교수는 “평소 평생교육원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신 조동성 총장님께 감사의 마음으로 작품을 기증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원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