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 교육품질 개선 노력 '눈길'

유제민 | yj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25 17: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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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기반 교원 워크숍 실시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전체교수를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교육품질(CQI) 관리 및 교수학습 개선을 위한 교원 워크숍'을 25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된다.


충북보건과학대는 2016학년도부터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중간평가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또 충청·호남권 NCS거점센터로 지정되는 등 NCS기반 교육과정에 대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충북보건과학대는 지역산업체와 연계한 NCS기반 교육과정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대구보건대 이희경 교수학습지원센터장의 플립드러닝에 관한 적용사례와 운영 ▲충북보건과학대 홍승복·하승한 교수의 전국교수학습경진대회 참여사례 발표 ▲윤영배 교수의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의 질 관리 현황 및 개선방향과 NCS기반 교육 강의평가 우수사례 발표 등 NCS기반의 교육품질관리·교수학습 개선에 관한 교육과 특강이 진행됐다.


또한 충북보건과학대는 교수학습개선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2017학년도에는 전국 교수학습경진대회에서 자연과학·교양·예체능 계열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회승 충북보건과학대 특성화사업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17학년도의 NCS기반 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환류와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5차년도 계획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며 "교수학습 개선을 통해 교육품질을 고도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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