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유제민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김영규) 언어청각치료학과 3학년 최근식 씨가 지난 20일 실시한 제33회 청능사 자격검정시험에서 전국 수석으로 합격해 눈길을 끌었다. 부산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는 지난해 12월 언어재활사 전원합격에 이어 겹경사를 거뒀다.
수석 합격한 최 씨는 "지난 3년간 다양한 장학금과 청각연구 동아리, 튜터링,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준 학교와 지도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난청으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능사가 되는 것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명선 부산가톨릭대 언어청각치료학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의사소통 과정 및 장애에 대한 지식, 예방, 재활 등에 대한 이론과 임상실무 및 문제해결, 상담, 연구 능력을 함양시켜 인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