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건양대학교(총장 정연주) 의료신소재학과 학생들이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회 창의메이커스필드 3D프린팅 활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 2개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상을 수상했다.
경진대회는 3D프린팅을 활용한 청년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3D프린팅 관련 대학 및 산업체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와 동명대가 주관했다.
김정성 건양대 교수와 학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건양대 링크플러스 사업단의 지원으로 이번 대회를 참여했다”며 “초·중·고 교육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3D프린팅 기술과 만나 제품화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