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특허법률사무소와 학생창업 업무협약 체결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25 10:35:00
  • -
  • +
  • 인쇄
학생창업 아이템 개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및 유지 등 협력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세명대 학술관에서 제니스국제특허법률사무소와 학생 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 개발 및 관리 지원을 위한 학생창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세명대 홍희동 창업지원센터장, 제니스국제특허법률사무소 김일환 대표변리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식재산권 컨설팅을 통한 학생창업 아이템 개발 ▲학생창업기업의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및 유지 업무 ▲기타 지식재산권 동향 관련 정보 제공 등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식재산권 관련 교육과 학생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며, 학생창업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내실 있는 성장을 유도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홍희동 세명대 창업지원센터장은 “학생 창업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창업초기에 제품 및 서비스의 지식재산권을 확보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한방·바이오·뷰티에 특화한 세명대의 학생창업과 학과연계창업에서 특허권, 저작권, 상표권 등 지식재산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여러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지연
임지연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