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김기영) ACE+ 사업단(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단장 오창헌 교수)이 지난 24일 코리아텍 담헌실학관에서 ‘미래를 여는 대학 교육과정 혁신’을 주제로 ACE+ 성과확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ACE+ 사업의 우수사례 공유를 위해 마련됐으며, 100여 명의 대학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행사는 ▲이향배 충남대 기초교양교육원장의 ‘교양교육과정 운영 체계와 성과’ ▲이훈병 안양대 ACE+ 사업부단장의 ‘안양대 ACE+ 교육과정 혁신의 시작’ ▲김현우 삼육대 교육혁신단 교수의 ‘삼육대 교과과정 및 교과목 체계’ ▲백승종 코리아텍 교양학부 교수의 ‘코리아텍 견행학 교과과정 개발’ 주제발표로 진행됐다.
김기영 코리아텍 총장은 “ACE+ 사업은 참여 대학의 특성에 맞는 우수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갈 가르치는 대학’으로 성장할 기회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궁극적으로 고등교육의 체질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맞는 대학 교육과정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아텍은 2017년 ACE+ 사업에 선정, ʻ기술과 사람을 잇는 다담형 인재ʼ를 양성하고 ʻ실천공학기술자 및 인적자원개발 전문가 양성ʼ 교육목표 달성을 위해 ‘다담형 인재 양성을 위한 S-FM 교육모델 구축 및 확산’을 ACE+ 사업목표로 설정했다.
S-FM 교육모델이란 자기주도적(Self-directed) 태도로 사회 변화를 주도하고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선도자(First Mover) 역할을 수행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체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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