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호남대학교(총장 서강석) 100세 행복사회 수퍼라이프코치(SUPER Life Coach) 양성사업단(이하 SLC 사업단)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일본의 복지 노하우를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SLC 사업단 소속 재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도전학기 복지선진국 견학프로그램의 일환이다.
SLC 사업단은 지난 17일 일본 오키나와 장수마을 시콰사 파크와 오기미촌립 바쇼후 회관을 찾았다. 이곳에서 시콰사의 효능, 특징, 제품의 제조과정 등에 대한 설명과 이를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콰사는 오키나와의 대표적인 특산물이다.
지난 18일에는 오키나와현 정신보건복지회 연합회를 방문해 연합회 시설 내부를 견학했다. SLC 사업단은 노인들이 지역사회 네트워크와 잘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 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SLC 사업단은 일본 견학을 통해 노인건강을 케어할 수 있는 융합프로젝트 발표회도 가졌다. 발표회는 학생들이 수퍼라이프코치로서 담당할 수 있는 직무와 4개 학과의 전공을 살린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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