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 2018' 대상 등 다수 수상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23 0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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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설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 학생들 출품작 전원 수상 쾌거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 부설 디자인아트평생교육원(이하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 학생들이 지난 19일 열린 ‘뉴욕 그라피스 뉴 탈랜트 애뉴얼 2018(Graphis New Talent Annual 2018)’에서 전원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뉴욕 그라피스 애뉴얼’은 74년의 역사를 가진 명문 연감(年鑑)으로 평가받는 국제 공모전이다. 포스터, 디자인, 광고, 사진 분야 등에서 각각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는 전세계 1300여 개 작품이 출품됐다. 한디원은 총 18개 작품을 출품해 대상 2개, 금상 4개, 은상 4개, 메리트 8개를 수상했다. 이는 국내 대학 가운데 최다 수상이다.


출품된 작품의 주제는 사회, 환경, 인종 등 현재 우리 사회가 문제의식을 가져야 하는 다양한 현상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이다.


한편 한디원 시각디자인 전공은 한성대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이다. 국내 전통적인 디자인 대학과정들과는 다르게 체계적인 실무 위주의 교육을 하고 있다. 대입 수·정시전형과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2월 25일까지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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