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정책포럼' 참가

임승미 | l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18 11:3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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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활성화와 발전 방안 위한 토론 진행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미래사회융합대학은 지난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평생교육정책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평생교육과 대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정책포럼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참여대학 협의회(이하 협의회)'가 평생교육활성화를 위해 주최했다. 박주선 국회부의장(국민의당), 장정숙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국민의당)을 포함해 평생교육체제 지원 사업 참여 15개 대학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조선대는 협의회의 부의장 대학으로서 행사 기획 단계부터 시행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15개 대학을 대표해 조선대 이규봉 휴먼융합서비스학부 교수는 주제발표를 진행했다. 최효상 미래사회융합대학 학장은 토론자로 참여해 호남지역 평생교육의 토대 구축에 대해 발언했다.


개회식 후 2부 행사에서는 김성곤 서울과학기술대 교수의 '평생교육시대의 대학의 역할'과 이규봉 조선대 교수의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구축 및 지원방안'이라는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정책토론회에서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활성화 추진에 따른 문제점과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우리나라 평생교육 활성화에 따른 대학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선취업 후진학 제도의 발전방안과 성인학습자를 위한 비학위 평생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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