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는 지난 17일부터 신입생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신입생 진로교육을 위한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이어진다.
신입생 예비대학에는 수시모집에 합격한 예비 신입생 106명이 참여하고 있다. 행사 참가자는 '2019학년도 제주대 국제교류본부 장단기 어학연수 프로그램' 지원 시 우선권이 부여된다.
이번 행사에는 ▲선배와의 멘토링 및 JJAM(Join us! JNU Address & Message) Tour(캠퍼스 탐방) ▲AM PM(About Me, Plan for Me) 진로슈퍼캠프 ▲대학생활과 학습비법(성격유형 및 학습스타일 진단, 시간관리 및 의사소통방법, 발표표현력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윤용식 제주대 교육혁신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이 신입생들의 기초학력을 높이고 대학생활에 대한 목표설정과 의미부여 등 진로 및 미래설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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