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정대화)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 졸업예정자 20명이 지난 2017년 12월 23일에 실시된 '제45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전원 합격했다.
상지대 임상병리학과(학과장 장인호교수)는 지난 2017년 1회 졸업생 전원이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100% 합격한 바 있다. 올해도 졸업예정자 전원이 합격함에 따라 2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결실을 얻게 됐다.
상지대 임상병리학과는 우수한 교수진과 맞춤식 산학협력 교육시스템이 있었기에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전원 합격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장인호 상지대 임상병리학과장은 "상지대는 전국 52개 임상병리학과 대학 중 최초로 의료기관 산학협력 협약 체결을 통해 3학년 1학기(4개월간 실습)에 현장실습(강남세브란스병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의료관련기관에서 요구하는 숙련되고 준비된 임상병리사로 성장시키기 위한 노력이 국가고시 합격률에도 큰 영향력을 줬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