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앙도서관, 제19회 독서생활상 시상식 개최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8-01-16 16: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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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학부재학생 중 최다 대출자 15명 선정…총 2625권 대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조선대학교(총장 강동완) 중앙도서관(관장 이계만)이 지난 15일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 생활화 권장을 위한 ‘제19회 독서생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조선대는 해마다 학부재학생 중 도서 최다 대출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2017년 최다 대출자 15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1등은 행정복지학부 4학년 박하은 씨가 차지했으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수여했다. 한편 이번 상을 수상한 15명은 총 2625권을 대출한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계만 조선대 중앙도서관장은 “‘독서생활상’이 학생들에게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기여하고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홍보와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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