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승미 기자] 평택대학교(총장직무대리 유종근)가 다문화 tvM(대표이사 장영선)과 15일 평택대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0만 다문화인의 다양한 콘텐츠 제작·교류와 홍보, 학생복지 등 양 기관의 상호발전을 위한 것이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개발해 복지와 이익에 부합하는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종근 평택대 총장직무대리는 "평택대와 다문화 tvM이 홍보·개발을 위한 협력을 통해 평택대 학생과 평택시민 그리고 다문화 가족·국민들의 다양한 문화생활 형성과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영선 다문화 tvM 대표이사는 "전국 최초로 대학 내에 다문화복지센터를 설립해 2006년부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평택대와 협력하게 돼 다문화 관련 콘텐츠 개발과 관련 사업이 자리 잡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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