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정대화)가 대학 대내·외 환경을 점검하고 향후 대학의 생존전략과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상지대는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상지대 본관 5층 강당 및 3층 강의실에서 전체 교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대학구조개혁 ▲상지대 특성화 ▲교수활동지원 ▲재정건전성 총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상지대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지대 당면과제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교수들의 의견을 모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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