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전항배 교수, 충북도지사상 수상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17 12: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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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유공자부문 선정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환경공학과 전항배 교수가 지난 11일 ‘2017년도 충북지역 창업보육센터 및 산학연 성과발표회’에서 충북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훙북지역 창업보육센터 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홍보함으로써 지역 창업·산학연협력 분위기 확산 및 기업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월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주최하고 충북창업보육협의회, 산학연충북지역협의회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창업보육센터 및 산학연협의회 관계자·기업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충북지역 BI 입주기업들의 권익보호 및 네트워크 구축, 정보교류 등 도내 산·학·연·관 간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항배 교수와 충북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주)아이스페이스 임강혁 대표가 신기술창업활성화 유공자 부문에서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을, 에코온 우영균 이사가 한국산학연협회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항배 교수와 에코온 우영균 이사는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애로기술해소에 기여하고 산학연협력 사업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충북도지사상과 (사)한국산학연협회장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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