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오프라인 학생상담센터 개소

임지연 | jyl@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2-06 13: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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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상담 실시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가 재학생 및 예비 입학생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난 4일 경희대 서울캠퍼스 네오르네상스관에 오프라인 학생상담센터를 개소했다.


개소식에는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 임근욱 기획협력처장, 박상현 교무처장, 김혜영 학생지원처장 겸 입학관리처장, 박원일 총동문회장 등을 포함한 경희사이버대 전 직원이 참석했다.


학생상담센터는 경희사이버대 재학생 및 예비 입학생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센터에 CTI 시스템을 도입, 과학적 분석을 통한 학생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고 상담매뉴얼 제작 및 부서 간 정보공유 시스템을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긴밀한 소통(Communication), 학생 성장을 위한 코칭(Coaching), 적극적 협업(Co-work)이라는 ‘3C 전략’을 통해 학생 만족도 제고하고 정기적으로 상담 사례 공유·개선사항을 도출해나갈 예정이다.


윤병국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학생상담센터 개소를 축하하며, 재학생 및 예비 입학생을 위한 준비된 상담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신뢰를 쌓고, 경희사이버대의 이름을 견고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학생상담센터장을 맡은 김혜영 학생지원처장 겸 입학관리처장은 “학생상담센터는 학생 중심의 대학을 만들기 위한 시작이며, 온라인 대학에서는 더욱 중요한 곳이다”라며 “앞으로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때 든든하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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