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5일 가천대 컨벤션센터에서 ‘제4회 자랑스러운 가천동문(Gachon Pride Alumni·GPA)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가천 동문의 밤’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모교의 명예를 높여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는 졸업생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진행하는 행사다. 가천대는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동문 100여 명을 초청해 자랑스러운 동문의 밤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학부와 대학원을 비롯해 가천CEO아카데미, 가천WCP최고위과정, 경영대학원 AMP과정, 외국인유학생 동문들을 포함한 180여 명의 동문을 초청했으며 교무위원과 교직원, 졸업생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자랑스러운 가천대 동문으로는 김현아 국회의원, 임종성 국회의원, 강기태 BBC(주) 대표, 김한규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 최두원 하이비젼시스템대표, 홍주의 서울시 한의사회 회장 등 180여 명으로 학과별 추천을 받아 선정했다.
이길여 가천대 총장은 “뜨거운 열정과 도전 정신, 불굴의 선구자 정신이 ‘가천DNA’이다. 우리 동문들이 가천 DNA를 바탕으로 각계를 리드해 자랑스럽다”며 “우리 대학도 10대 사학의 비전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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