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에서 한국경제 진단·전망하는 세미나 열린다"

신효송 | sh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7-11-22 17: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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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 세미나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원장 이인실)이 오는 24일 서강대학교(총장 박종구) 남덕우 경제관에서 ‘서강학파가 본 한국경제 현 상황에 대한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서강대 게페르트 남덕우 경제관’ 준공을 계기로 한국형 성장론을 대표해왔던 서강학파의 정신을 명실상부하게 계승·발전시켜 한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강학파 경제학자들은 그동안 한국의 현실경제 문제를 깊이 고민하고 전문성을 가지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또한 남덕우 전 총리와 함께 2006년 시작한 ‘시장경제연구소’를 올해 남덕우 전 총리의 실사구시 정신을 되살리는 의미에서 지암남덕우경제연구원으로 개명했다.


이날 세미나는 경제학자들이 모여 한국경제의 현 상황에 대해 진단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장으로 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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